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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사막에길을내는사람들 &amp;gt; 사업소개 &amp;gt; 사길사 방송국</title>
<link>https://sagilsa.org/bbs/board.php?bo_table=s28</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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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쪽방촌은 폭우를 어떻게 견디고 있을까, 끝나지 않는 침수 후유증</title>
<link>https://sagilsa.org/bbs/board.php?bo_table=s28&amp;amp;wr_id=29</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style-scope yt-formatted-string bold"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background:rgb(249,249,249);color:rgb(3,3,3);font-family:Roboto, Arial, sans-serif;font-size:14px;white-space:pre-wrap;"> </span><span class="style-scope yt-formatted-string"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background:rgb(249,249,249);color:rgb(3,3,3);font-family:Roboto, Arial, sans-serif;font-size:14px;white-space:pre-wrap;">2022년 8월 8일 엄청난 폭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은 쪽방주민들의 현황입니다. 이젠 비만 오면 두려워지는 하루하루가 되었다는 그들은 계속 불안함 속에서 살아야 할까요.</span> </p><p><span class="style-scope yt-formatted-string"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background:rgb(249,249,249);color:rgb(3,3,3);font-family:Roboto, Arial, sans-serif;font-size:14px;white-space:pre-wrap;"><br /></span></p><p><span class="style-scope yt-formatted-string"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background:rgb(249,249,249);color:rgb(3,3,3);font-family:Roboto, Arial, sans-serif;font-size:14px;white-space:pre-wrap;"><span class="style-scope yt-formatted-string"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데일리굿뉴스 이새은 기자의 기사로 더 자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span><a class="yt-simple-endpoint style-scope yt-formatted-string" href="https://www.youtube.com/redirect?event=video_description&amp;redir_token=QUFFLUhqbmswanU2Z1ZROXQ2TWxuVHg2ekx4UFhsYnhVQXxBQ3Jtc0trd0tISzhfWk40VEQwSXpEXzRrajRsYU5uaWFoOGJTanRVSnEydnQ4Y2tEQzZMdzBuQzNRS2h1Rk53TC1XYmRrdjJ0RlFkS3FvM25HdWN4RTV2d19LMXhaci1WN3JpOTYwQ3BwT3N3ckF3MlB4eHJYTQ&amp;q=https%3A%2F%2Fwww.goodnews1.com%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411757%26returnAIPage%3D%252Fnews%252FadminArticleIntegration.html&amp;v=WYo73JvkTjk"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a> </span></p>]]></description>
<dc:creator>사길사</dc:creator>
<dc:date>Thu, 25 Aug 2022 15:24:46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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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JTBC News_"끼니는 라면으로" 쪽방촌의 생존법…무료급식소도 '비상'</title>
<link>https://sagilsa.org/bbs/board.php?bo_table=s28&amp;amp;wr_id=28</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color:rgb(3,3,3);font-family:Roboto, Arial, sans-serif;font-size:14px;white-space:pre-wrap;background-color:rgb(249,249,249);">날마다 오르는 물가는 생활에 부담이 되는 수준을 넘어서 누군가에게는 생존이 걸린 문제입니다. 쪽방촌 주민들을 송우영 기자가 만나봤습니다.</span> </p>]]></description>
<dc:creator>사길사</dc:creator>
<dc:date>Thu, 25 Aug 2022 15:19:3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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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일찍 온 더위, 하지만 선풍기도 마음 편히 못쓰는 쪽방주민들</title>
<link>https://sagilsa.org/bbs/board.php?bo_table=s28&amp;amp;wr_id=27</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style-scope yt-formatted-string bold"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background:rgb(249,249,249);color:rgb(3,3,3);font-family:Roboto, Arial, sans-serif;font-size:14px;white-space:pre-wrap;"> </span><span class="style-scope yt-formatted-string"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background:rgb(249,249,249);color:rgb(3,3,3);font-family:Roboto, Arial, sans-serif;font-size:14px;white-space:pre-wrap;">뉴시스 정유선 기자의 취재 현장입니다.

에어컨이 없는 방에서 신씨는 선풍기조차 마음대로 돌리지 못합니다. 그는 땀이 송골송골 맺힌 얼굴로 "전기세를 아끼려고 2시간 틀고 1시간 끄고를 반복한다"며 "7월 중순부터는 35도 이상 올라가면서 더 더워질 텐데 그때가 걱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서울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른 지난 21일, 영등포구 쪽방촌에서 만난 주민들은 멈출 줄 모르는 물가 상승세와 본격화된 무더위에 지쳤다는 듯 무거운 한숨을 내쉬었습니다.</span> </p>]]></description>
<dc:creator>사길사</dc:creator>
<dc:date>Thu, 25 Aug 2022 15:19:1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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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홀로 지내는 어르신, 어버이날은 어떻게 보냈을까?</title>
<link>https://sagilsa.org/bbs/board.php?bo_table=s28&amp;amp;wr_id=26</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color:rgb(3,3,3);font-family:Roboto, Arial, sans-serif;font-size:14px;white-space:pre-wrap;background-color:rgb(249,249,249);">올해에도 카네이션을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가슴팍에 달아드렸습니다.
가족이 그리워도 못 만나는 상황의 어르신들이 많으셨습니다. 
하지만 가족의 의미가 혈육관계만이 아닌 서로 보듬어주며 곁에 있어주는 존재의 "가족"으로 보자면, 가족들과 함께 바쁘게 보낸 하루가 되었습니다.

꽃을 달아드릴 때마다 꽃보다 환하게 웃으시는 얼굴을 보고 있자니 힘이 나고 행복해서 덩달아 기뻤던 하루였습니다.

여러분도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는 시간이 많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
</span></p><div><span style="color:rgb(3,3,3);font-family:Roboto, Arial, sans-serif;font-size:14px;white-space:pre-wrap;background-color:rgb(249,249,249);"><br /></span></div>]]></description>
<dc:creator>사길사</dc:creator>
<dc:date>Thu, 25 Aug 2022 15:18:4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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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과거 노숙인이었던 내가 지금은 공부하는 학생! 더 나은 삶, 기대해도 될까요?</title>
<link>https://sagilsa.org/bbs/board.php?bo_table=s28&amp;amp;wr_id=25</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color:rgb(3,3,3);font-family:Roboto, Arial, sans-serif;font-size:14px;white-space:pre-wrap;background-color:rgb(249,249,249);">알바트로스 장학사업’을 통해 지원을 받은 40대 (과거) 노숙인 3명이 초등 및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마치고 학사모를 썼습니다.

‘알바트로스 장학사업’은 노숙인들과 쪽방촌 주민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사길사는 중독이나 지적장애로 인해 학업을 포기한 사람들이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각종 자격증 취득과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학습일지 제출, 장학금 및 격려금 지급 등의 체계적인 지원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주로 운전면허, 사회복지사, 간호사, 요양보호사, 장애인활동지원사, 캘리그라피, 컴퓨터 관련 기술 등의 자격증을 취득하며 현재까지 평균 45세, 20여 명의 학생들이 학업을 마치고 사회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졸업한 이들의 더 발전된 모습을 기대해주시길 바라며, 계속 소식 전달하겠습니다.
</span></p><div><span style="color:rgb(3,3,3);font-family:Roboto, Arial, sans-serif;font-size:14px;white-space:pre-wrap;background-color:rgb(249,249,249);"><br /></span></div>]]></description>
<dc:creator>사길사</dc:creator>
<dc:date>Thu, 25 Aug 2022 15:18:22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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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KBS 9시 뉴스_코로나19로 사회적 고립도 최고에 놓인 노숙인과 쪽방주민</title>
<link>https://sagilsa.org/bbs/board.php?bo_table=s28&amp;amp;wr_id=24</link>
<description><![CDATA[<p><br /></p><p><span style="color:rgb(3,3,3);font-family:Roboto, Arial, sans-serif;font-size:14px;white-space:pre-wrap;background-color:rgb(249,249,249);">
우리 국민 3명 중 1명은 위기에 처했을 때 도와줄 사람이 없는, '고립 상태'에 놓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활동 제한이 사회적 고립도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사길사는 이러한 고립상태에 있는 주민들과 노숙인들에게 매일 도움을 드리고 있지만 하루빨리 대면활동이 조금은 자유로워져 자주 방문하고 만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span> </p>]]></description>
<dc:creator>사길사</dc:creator>
<dc:date>Thu, 25 Aug 2022 15:17:37 +0900</dc:date>
</item>


<item>
<title>연합뉴스TV 물가상승률로 인한 저소득층의 고충</title>
<link>https://sagilsa.org/bbs/board.php?bo_table=s28&amp;amp;wr_id=23</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color:rgb(3,3,3);font-family:Roboto, Arial, sans-serif;font-size:14px;white-space:pre-wrap;background-color:rgb(249,249,249);">노숙인 등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을 하는 한 단체를 찾았습니다.

매일 200인분의 식사를 준비하는데 최근 부쩍 오른 재룟값에 고민이 많습니다.

[최은화 / '사막에 길을 내는 사람들' 사무국장]"후원금도 많이 끊겼지만, 물가가 너무 오르다 보니까 준비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그때그때 조금 싼 재료를 구입을 해서…"

무엇보다 의식주를 홀로 해결해야 하는 쪽방촌 주민들에게는 물가 상승세가 더 무겁게 느껴질 수밖에 없습니다.

[김동식 / 쪽방촌 주민] "자꾸 뭘 해 먹지 못하고 라면 있잖아요. 그런 걸로 때우게 돼버려. TV보면 맨날 먹방(음식방송)만 하는데 우리는 꿈같은 얘기죠."

코로나19로 일상을 잃은 서민들.

고공행진하는 밥상 물가에 다가오는 설 명절이 두렵기만 합니다.

연합뉴스TV 방준혁입니다.
</span></p><div><span style="color:rgb(3,3,3);font-family:Roboto, Arial, sans-serif;font-size:14px;white-space:pre-wrap;background-color:rgb(249,249,249);"><br /></span></div>]]></description>
<dc:creator>사길사</dc:creator>
<dc:date>Thu, 25 Aug 2022 15:16:41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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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노숙인과 쪽방주민에게 깜짝 크리스마스 선물 배달!</title>
<link>https://sagilsa.org/bbs/board.php?bo_table=s28&amp;amp;wr_id=22</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color:rgb(3,3,3);font-family:Roboto, Arial, sans-serif;font-size:14px;white-space:pre-wrap;background-color:rgb(249,249,249);">이번 해에도 엔젤트리를 통해 천사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약 40여명에게 전달했습니다.

어떤 이는 계속 웃음꽃이 만개하고 감동받아 울기도 하고 허리꺾어 감사인사를 연거푸 하기도 했습니다.

따뜻하고 정성들인 손편지는 매우 감동이었습니다.

유난히 추운 올 해 겨울이 정말 따뜻한 겨울이 되었습니다.

선물과 편지 대단히 감사합니다.

함께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

늦었지만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span> </p>]]></description>
<dc:creator>사길사</dc:creator>
<dc:date>Thu, 25 Aug 2022 15:11:49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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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월동잠바나눔 제22회 광야인의날</title>
<link>https://sagilsa.org/bbs/board.php?bo_table=s28&amp;amp;wr_id=21</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color:rgb(3,3,3);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1pt;white-space:pre-wrap;background-color:rgb(249,249,249);">후원자

-단체:
할렐루야교회, 온누리교회(영등포·구로공동체), 언약교회, 무지개가족, 에스엠파워텍, ㈜아콘텍, 미주순복음총회

-개인:
고석광·이혜경, 고영희, 김경숙, 김갑진, 김구현, 김다훈, 김명혁, 김민주, 김수진, 김애리, 김영자, 김옥자, 김윤자, 김준서, 김천상, 김추성, 김충남, 김충홍, 김홍도, 데보라첸, 라위출, 무명, 문훈희, 민요한, 박신국, 박영대, 박혜경, 박홍열,  박희채·최경진, 서종일, 서지수/서지웅, 석일원, 신순화, 신현철, 신현칠, 안현, 유경석, 윤종욱, 윤태순, 이강일, 이덕균, 이명식, 이미경, 이옥희, 이숙재, 이영조, 이옥희, 이종숙, 임명희·정경화, 임영애, 임예은, 장만덕, 장만수, 장상국, 장해경·이선이, 장현수, 전경희, 정규필, 정병창·이영미, 정산, 정선영, 정연수, 정연화, 정하영, 정하은, 조문석·김경애, 조시영, 지기남, 최경숙, 최석철, 최은화, 최진수, 최현진, 홍광자, 홍영훈, 황선숙

함께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span><br /></p>]]></description>
<dc:creator>사길사</dc:creator>
<dc:date>Thu, 25 Nov 2021 11:47:55 +0900</dc:date>
</item>


<item>
<title>CBS 뉴스_노숙인에게 겨울 점퍼 나눔</title>
<link>https://sagilsa.org/bbs/board.php?bo_table=s28&amp;amp;wr_id=20</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color:rgb(3,3,3);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1pt;white-space:pre-wrap;background-color:rgb(249,249,249);">CBS 뉴스에 11월 15일 방영된 원본 영상입니다. 

[앵커]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들을 꾸준하게 섬겨온 광야교회가 추운 겨울을 맞아 점퍼를 선물했습니다. 광야교회는 앞으로도 이들을 돌아보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승규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추운 겨울이 다가오면서 에너지 빈곤층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옷이라도 따뜻하게 입으면 좋겠지만 겨울 점퍼 가격도 만만치 않아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이렇게 삶이 지치고 힘들 때 만난 조그마한 도움은 사랑과 용기를 가져다 줍니다.

영등포 쪽방촌 주민
"마침 광야의 날 행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행사에 참가해 점퍼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었고 굶주린 배를 배부르게 채워준 밥은 저에게 사랑과 용기를 불러주었습니다."

꾸준하게 쪽방촌 주민들과 노숙인을 섬겨온 영등포 광야교회와 사막에길을내는사람들이 올해도 소외이웃에게 점퍼를 나눴습니다. 광야교회와 사막에길을내는사람들은 할렐루야교회 등 교회와 개인 후원을 받아 점퍼를 구매해 소외이웃에게 전달했습니다.

사막에길을내는사람들 이사장 임명희 목사는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죽지 말고 살아야 한다며 용기를 북돋았습니다.

임명희 목사 / 사막에길을내는사람들 이사장
"죽지 말고 살아야 예수님 믿을 수 있는 기회도 있기 때문에 살라고 얘기합니다. 여기 오신 여러분, 아무리 시대가 힘들고 어려워도 죽지 말고 자기를 죽이지 말고 살아남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설교를 한 할렐루야교회 김승욱 목사는 소외이웃에게 복음을 전하며, 성령을 의지할 때 새 삶을 살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승욱 목사 / 할렐루야교회
"내 의지 나의 의지로 술을 끊으려고 하면 힘들지만 성령께서 내 안에 오셔서 힘을 주시면 술도 끊을 수 있고 도박도 끊을 수 있고…"

광야교회는 코로나 19로 인해 점퍼 2천벌을 하루 250명씩 일주일 동안 나눠줄 계획입니다.

임명희 이사장은 코로나 19와 겨울을 맞아 도움이 절실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이 많다며, 한국교회에 기도와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CBS 뉴스 이승규입니다.

이 날 행사에서는 2차까지 모두 백신접종 완료한 사람들에 한해서만 입장하였으며 명단작성과 소독 및 마스크 등을 철저히 관리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span><br /></p>]]></description>
<dc:creator>사길사</dc:creator>
<dc:date>Thu, 25 Nov 2021 11:47:01 +0900</dc:date>
</item>


<item>
<title>KBS 뉴스9 가파른 물가 오름세…더 힘든 저소득층</title>
<link>https://sagilsa.org/bbs/board.php?bo_table=s28&amp;amp;wr_id=19</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color:rgb(3,3,3);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1pt;white-space:pre-wrap;background-color:rgb(249,249,249);">KBS 9시 뉴스에 11월 2일 방영된 원본 영상입니다. 

방송으로 나가진 않았지만 이 날의 인터뷰 내용 중 일부를 알려드리자면,

임명희: 예상치 못한 일회용품이 가장 큰 지출을 일으키고 코로나19로 인해 봉사자와 후원자의 발길이 끊어졌습니다. 

기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 일을 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임명희: 당장 눈앞에서 굶고 있는 사람들이 있고 저희를 기다리고 있는 데 어떻게 그만두겠습니까.
"주다가 망하자"라는 슬로건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희들에게는 힘들더라도 계속 도와 줄 것입니다.

라는 내용의 인터뷰를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span></p><div><span style="color:rgb(3,3,3);font-family:Roboto, Arial, sans-serif;font-size:14px;white-space:pre-wrap;background-color:rgb(249,249,249);"><br /></span></div>]]></description>
<dc:creator>사길사</dc:creator>
<dc:date>Thu, 25 Nov 2021 11:45:59 +0900</dc:date>
</item>


<item>
<title>64년만의 '초겨울' 추위 10월, 길거리 노숙인 보호를 위한 야간 순찰</title>
<link>https://sagilsa.org/bbs/board.php?bo_table=s28&amp;amp;wr_id=18</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color:rgb(3,3,3);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1pt;white-space:pre-wrap;background-color:rgb(249,249,249);">예상치 못한 10월의 추위로 인해 예정보다 빨리 야간순찰을 돌게 되었습니다. 보온깔판, 돗자리, 이불, 내복, 간식 등을 몇십개씩 준비한 후 주변을 돌며 나눠드리고있습니다. 야간순찰 후원 또는 봉사에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홈페이지나 전화로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span><br /></p>]]></description>
<dc:creator>사길사</dc:creator>
<dc:date>Thu, 25 Nov 2021 11:45:27 +0900</dc:date>
</item>


<item>
<title>굿티비 뉴스 방영 "34년째 영등포 노숙인 섬겨온 임명희 목사"</title>
<link>https://sagilsa.org/bbs/board.php?bo_table=s28&amp;amp;wr_id=17</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color:rgb(3,3,3);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1pt;white-space:pre-wrap;background-color:rgb(249,249,249);">굿티비 뉴스에 9월2일 방영된 원본 영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span><br /></p>]]></description>
<dc:creator>사길사</dc:creator>
<dc:date>Thu, 25 Nov 2021 11:44:44 +0900</dc:date>
</item>


<item>
<title>21세기 "밥 좀 주세요" 외치는 쪽방주민과 노숙인의 안타까운 현실, 굿티비 인터뷰 Full영상</title>
<link>https://sagilsa.org/bbs/board.php?bo_table=s28&amp;amp;wr_id=16</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color:rgb(3,3,3);font-family:Roboto, Arial, sans-serif;font-size:11pt;white-space:pre-wrap;background-color:rgb(249,249,249);">굿티비 기자와의 1:1 인터뷰를 통해 임명희 목사의 이야기를 보여드립니다.

노숙인과 쪽방촌 돌봄 사역의 첫 시작부터 지금까지의 사역을 간략하게,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것들이 제한 되어 많은 이들이 굶주리고있는 현실 등을 볼 수 있습니다. 그의 길고 긴 모험 길에는 가슴 아픈 일, 기적같은 놀라운 일 등 수없이 다양한 사건들이 펼쳐져 있지만 이 한 영상으로는 다 담아내지 못합니다. 계속 그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펼칠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구독, 좋아요는 저희에게 큰 힘이 됩니다 : )
</span></p><div><span style="color:rgb(3,3,3);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4px;white-space:pre-wrap;background-color:rgb(249,249,249);"><br /></span></div>]]></description>
<dc:creator>사길사</dc:creator>
<dc:date>Thu, 25 Nov 2021 11:44:1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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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쪽방주민의 조금은 특별한 인터뷰, "당신이 사는 이유"</title>
<link>https://sagilsa.org/bbs/board.php?bo_table=s28&amp;amp;wr_id=15</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style-scope yt-formatted-string"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background:rgb(249,249,249);color:rgb(3,3,3);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font-size:11pt;white-space:pre-wrap;">우리들의 일상 속, 아주 가까이 있지만 그렇기에 무심코 지나쳤을지도 모르는 사람들. 어쩌면 냄새가 난다고 인상을 찌푸리며 지나쳤을지도 모르는 순간들. 누군가는 혀를 끌끌 차며 그들의 삶을 비난했을지도 모르는 생각들. 그건 정말 우리가 너무 멀어서, 알지 못했기에, 가까이 들여다보려 하지 않았기에 피어난 일들이었을 겁니다. 그래서 아무도 묻지 않았던, 그들이 사는 이유에 대해 물었습니다. 이 세상 어느 곳에도 소중하지 않은 삶은 없기에. 그리고 이 영상을 본 누군가라면 다시는 그들의 삶에 대해 함부로 판단하거나, 비난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작했습니다.

시작은 우리가 알고 있는 '집'이라고 부를 수 있는 공간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당신이 사는 이유'에 대해 물었습니다. 그들의 삶이 얼마나 작고, 좁은 공간에서 이뤄지고 있는지 전달하고자 합니다.  '집'이라고 부를 수 없는 공간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런 '집'마저도 없는 사람들에게 '살아가는 이유'에 대해 물었습니다. 큰 꿈이나, 거창한 목표만이 '살아가는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나보다 소중히 지켜야 하는 생명이 있다는 것, 누군가를 기다리는 시간, 다시는 볼 수 없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 그저 하늘의 아름다운 색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의 삶이 무엇보다 소중해진다는 것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그 누구도 아프지 않기를 바라며...

제작자: 유한별

2020년도 UCC 공모전 수상자 유한별이 영등포 쪽방주민을 대상으로 제작한 영상입니다.
공모전 내용: </span><a class="yt-simple-endpoint style-scope yt-formatted-string" href="https://www.youtube.com/redirect?event=video_description&amp;redir_token=QUFFLUhqa1ZfUXJGbDhUVHgtZUlqRUVIYjlOODVISXRSZ3xBQ3Jtc0tsV00wd3FwVmpQcVBqVEFEenlNa2c1UldSVVRQbnhFcy16N2Y1N0pBM1FUMUFZRG1Ma3hvNDZubks3UkpzanlPdnJNNnNTX2RucW5PUlRhcjA3Z0pxX2o3WWJIcU16YmdOa0RkZ2VjRjJ4MUFnWDBacw&amp;q=https%3A%2F%2Fc11.kr%2Frifn" target="_blank" style="font-family:Roboto, Arial, sans-serif;font-size:14px;white-space:pre-wrap;background-color:rgb(249,249,249);"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span style="font-size:11pt;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GothicOTF;">https://c11.kr/rifn</span></a> </p>]]></description>
<dc:creator>사길사</dc:creator>
<dc:date>Thu, 25 Nov 2021 11:42:4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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