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2] 무료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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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로를 앞뒤로 켰어도 발이 시려운 날,
낮기온 영하 9.8도인데
체감온도는 영하 15도를 넘었고^^
이 추위에도 93세 강정숙할머니(신림동) 비롯한
연세드신 분들이 인천에서 등 여전히 많이 오셨어요.
천막예배당 뒤쪽의 작은 난로가
석유 없어 꺼진 상태라,
천막 밖에 서 계셨던 분들 10여명을
천막안으로 인도하니 비좁아도 앉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너~무 춥네요^^
● 용인한우리교회 박석훈목사님과 사모님,
안수집사님과 성도님들께서 오셔서
설교와 정기후원, 배식봉사를 해주셨습니다.
새 해 주의 복 많이 받으시고,
2026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한우리교회 박목사님과 성도님들~!♥



● 박석훈목사님께서
(사도행전 16:19-26)로
은혜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잡곡밥과 근대국,
소불고기볶음과 오이무침, 김치,
간식으로
봉지라면과 두유, 커피를 드렸습니다.







● 용인한우리교회(6명)와
김도균집사님 등 성도님들께서
배식봉사를 하셨습니다.
추우신데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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