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1.] 무료급식, 한우리교회 후원 및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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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막예배당 옆 도로를 열번은 뜯었다 덮었다 한 듯...
공사과정이 그렇답니다.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하네요~
오늘도 기차소리와 아스팔트 공사소리로
시끄러운 천막예배당에서 예배드린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우리교회 박석훈목사님과 사모님, 성도님들 오셔서
정기후원과 또 쌀 100kg을 후원하시며
설교, 배식봉사를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우리교회 집사님이 언제 친해졌는지
송요셉집사님과 “친구”라며 팔짱을...^^
(사실은 그 분이 용민형제님도 어디있냐고 찾으셨어요^^)




잡곡밥과 보리새우배추국,
돼지고기볶음과 무짠지무침, 김치,
간식으로 빵과 두유, 커피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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