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0] 무료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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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한 듯 손 시려운 12월 두 번째 토요일,
식사 대기줄은 이곳 저곳으로 길게 늘어서 있구요,
오늘도 배식봉사는 1시가 돼서야 마무리 됐습니다.




잡곡밥과 소고기무국,
돼지고기볶음과 오이부추무침, 김치,
간식으로 두유와 바나나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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