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8.19.] 무료급식, 이물비치과 후원 및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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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한여름의 날씨로 시원한 그늘이 좋은 날
담임목사님께서 (요한계시록 21:3-4)로
생명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특송하신 정맹석형제님("나의 아버지")과 김종근형제님이
끝까지 함께 하셨습니다.
이물비치과 원장님과 직원분들이
점심시간 막간을 이용한 바쁜 걸음을 하셔서
후원금전달과 배식봉사로
수고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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