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무료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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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근 길에 등에서 땀이 주루룩~,
이런 날이 없었기에 천막예배당에 몇 분이나 계실지...,
하고 들어서니 예배당에 꽉 차 앉아계시는
모습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김수연목사님께서 인천에서 오시며 늦어
담임목사님께서 설교하시고
김수연목사님께서 축도를 하셨습니다.
● 정영란집사님이 천막예배당
고장난 선풍기를 사서 달아주시라고
선풍기 헌금을 5만원 하셨어요~^^
늘 천막예배당 앞자리 목사님 의자에 앉던
종근당이 목사님 의자가 비어있음에도
쪼그리고 앉아 예배를 드렸어요~.
서대석집사님께서 우울증으로
힘들어 하시네요.
함께 기도해주셔요~
이훈집사님과 성도님들께서
배식봉사를 하셨습니다.









● 담임목사님께서
(예레미야 13:23/ 시편 18:2/ 로마서 6:14)로
은혜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잡곡밥과 미역오이냉국,
꽁치김치조림과 콩나물무침, 김치,
간식으로
빵과 두유, 커피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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