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중독자 치료원 / 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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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치료원 방문(2017. 3. 15. 수)





봄 햇살 처럼 화사해지고 있네요, 음성 치료원이~~~
음성 치료원 담당자이신 최규진 전도사님의 손길로 인해
엘레오스 치료원의 구석구석이 멋지게 단장 되고 있습니다.
어디 서나 운동 매니아이신 담임 목사님 따라서~~~~
담임 목사님께서는 (창세기 32:30, 33:3)을 본문으로 야곱이 얍복강에서
하나님을 만나(브니엘) 하나님이 자기와 함께하심을 깨닫고
믿음의 담대함을 가지고 에서에게 앞장서서 나아간 것처럼
우리도 야곱처럼 하나님을 만나 믿음의 담대함을 얻고
세상에 앞장서서 나아가 담대히 복음을 전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많은 중독자들이 이 곳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고 치유되는 그 날을 기대합니다.
아무도 보지 않는 그 시간에~~~
모두들 잠 자리에 드는 그 시간(3월 15일 수요일 밤)에 앞치마를 두르고 현관 바닥을 반짝반짝 하게
열심히 닦으며 청소하시는 사랑하는 백성우 집사님의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웠습니다.
사랑하는 백성우 집사님은 배식 팀장으로써 역전 전도 집회나 자정 집회 음향을 담당하십니다.
가끔 늦은 시간에 혼자서 주방에서 커다란 플라스틱 그릇들을 열심히 닦곤합니다.
감사 드리며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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