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중독 치료원 / 2019-03-19
페이지 정보

본문
음성치료원(2019. 3. 19. 월)





음성 치료원이 일부 요양원으로 용도변경 하기위한 리모델링 공사가 오형삼 성도님 중심으로 한창 진행중입니다.
담임 목사님 내외분과 여전도회장님들 비롯한 성도님들께서 방문하셔서 음식도 마련해 주셨고 격려하고 오셨습니다.
음성에 오목조목 예쁜 곳들이 있어 봄나들이겸,여전도회장님과 총무님(방만순 권사님, 김은영 집사님)의 손길로
음식을 장만하여 갖다 드리고 바람을 쐬고 돌아오셨습니다.
지난 3월 12일(화)에 음성치료원의 개(무술이)가 새끼 네마리를 낳았답니다.
103세 되신 최정순 권사님의 정성으로 끓인 미역국 한 대접을 순식간에 먹어 치웠다고 하네요^^.
연세가 그렇게 드셨음에도 공사하시는 형제님들의 든든한 힘이 되시고 치료원에 남아 함께 하시는
최권사님 모습이 존경스러우셨다고 하십니다.
주님 은혜로 모든 공사가 안전하고 차질없고 부실없이 속히 이뤄지길 기도합니다.
- 이전글음성 중독 치료원 / 2019-03-25 21.03.31
- 다음글음성 중독 치료원 / 2019-03-06 21.03.3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