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중독 치료원 (엘레오스 노인 요양원) /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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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오스 노인요양 공동생활가정 개관예배(2019. 5. 27. 월)







엘레오스 노인요양 공동생활가정 개관예배가 비가 내리는 월요일,
5월 27일(월) 오후 2시에 음성에서 있었습니다.
음성치료원에 12시경 도착하여 임성기 주방장님과 윤남규 형제님, 대철과 만복 등
형제님들의 수고로 준비된 만찬을 위해 최경진 권사님께서 기도해 주심으로 함께 식탁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일찍 미리 도착하여 준비하신 맛있고 정갈한 음식들에 모두들 탄복하며 식사를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방장님 비롯한 주방팀,,,,,,,
김경철 목사님과 안영화 권사님의 재치 넘치는 찬양인도시간,,,,,,,
담임 목사님의 사회와 박희채 장로님의 예배 위한 대표기도가 있었습니다.
김경철 목사님의 “골고다” 찬양과 안영화 권사님의 “내 주를 가까이 하게함은 섹소폰 연주”가
특송으로 주님께 드려졌습니다.
김명혁(강변교회 원로목사, 83세) 목사님께서는 (마태복음 25:34~37)의 말씀으로 “지난 32년간의 광야교회 사역은
아름답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역이었다.
로마와 니느웨를 사랑하신 하나님께서는 이웃을 사랑하고 원수 사랑하는 것을 기뻐하신다.
이렇게 이웃사랑의 사역을 해나갈 때 땅의 모든 족속이 광야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다(창세기 12:3).”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장해경 목사님께서는 “『엘레오스(헬)』라는 말은 ‘긍휼’을 의미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긍휼을 얻어 구원 받았으니 하나님의 성품으로 긍휼을 베푸는 요양원이 되길 바란다.”고 하셨고
울먹이시며 “임명희 목사님이 사역이 '긍휼'이며 아마도 광야교회 저 깊은 곳에 ‘긍휼의 샘’이 있는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담임 목사님께서는, 요양원과 치료원의 역할감당으로 앞으로 큰 활력이 생길 것을 기대하셨고
간호사와 조리사 등 돕는 분들이 더 계셔야 하며 건축을 위해 수고하신 오형삼 성도님의 현재근황을 말씀하시며
안타까움의 기도를 요청하셨습니다.
또한 치료원을 홀로 지키시는 103세 최정순 권사님께 큰 감사를, 그리고 그동안 묵묵히 치료원에서 홀로 수고해오신
이진호 집사님께도 감사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공동 생활가정의 제반 문제와 음성치료원 입구 "도로"문제를 주님께서 강권적으로 역사하심으로 열어주시기를
합심하여 기도했습니다.
함께해 주시고 수고하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사진으로 수고하신 송요셉 집사님과 송선영 집사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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