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치료원 (202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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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 담임목사님께서는
중독자들 치유를 위해
음성 엘레오스에 내려가십니다.
열대야가 22일째 계속되는 서울의 올여름,
그래도 뜨거움 속으로 전진하신 모습들입니다~!♥



무더운 날, 조리장 선병섭성도님께서 애써주셨습니다.
배추를 사오셔서 맛있는 겉절이를 해주시고
복숭아 3박스도 후원하셨습니다!
주방에서 함께 도우시는
김동환형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늘 준비해주시는 김수진영양사님과 사모님,
장로님, 광야주방팀께도 감사드립니다.




충주댐을 돌아 나오다가
수자원 공사 산자락에 위치한 용탄 교회(아래사진)를 방문하여
이선호목사님과 담소를 나누며 교제하였습니다.
5대째 하나님을 섬기시고 계시며,
지금의 교회는 직접 지으시고 20년째 시무하시는데,
할머니 성도님들만 몇분 계시답니다.
광야교회와 사역을 위해 기도해주셨습니다.
음료수와 강원도 감자도 한박스 주셨습니다.
■ 충주댐 산자락 높은 언덕에 위치한
종민교회(아래사진)입니다.



서병선목사님께서 온화한 표정과 미소로
따뜻하게 맞아 주시며,
마치 주일학교, 동화 구연을 하시는 듯한 표정과 몸짓으로
생생하게 목회 간증을 해주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해 주셨습니다.
광야교회와 사역을 위해 기도해주셨습니다.
캔커피와 생수도 넘치도록 주시며
방문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수차례 하셨습니다~
■ 잔치집 같은
저녁 밥상을 맞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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