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중독치료원/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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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치료원
2020-05-12
담임 목사님께서는 5월 11일(월)에 성도님들과 음성 기도원에 기도하러 다녀오셨습니다
음성의 원남 저수지 길을 걸으시며 귀신이 나타난 문제를 얘기하시자,
어머니가 무당이었던 전갈형제(전경훈 성도님)도 신내림 굿을 했었기에
귀신들이 얼마나 자주 나타나서 괴로웠는지 모른다고 했고, "연두와 초록"이 너무 좋습니다.
이남규 집사님도 예수 믿기 전에 술 많이 마시고나면 귀신들이 그렇게 나타나
술을 더욱 많이 마셨다고...
코로나 19 염병 바이러스를 잡으러 나온 광야의 방사능 바이러스 임송바우~!!(담임 목사님 말씀)
썬그라스 하나 썼을 뿐인데영화 터미네이터의 주인공 같아요, 임송바우 집사님!
ㅋ (김옥자 권사님 말씀)
우리는 무엇엔가 지배를 받고 살아간다.
단지 안보이기에 모르고 있을 뿐이다.
그러다가 몸이 약해지거나 죽음이 임박 했을 때에 영들의 나타남을 목도한다.
살아서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을 믿고 그분의 권세아래 들어가 인도를 받고 살아가는 삶이
진리 안에서 자유를 누리는 최고의 축복임을 말씀하셨습니다.
『더러운 귀신들도 어느 때든지 예수를 보면 그 앞에 엎드려 부르짖어 가로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하니
(막 3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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