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중독자 치료원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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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치료원(2020. 5. 18. 월)
음성치료원(2020. 5. 18. 월)에 담임 목사님께서는 매주 월요일 성도님들과 함께 음성치료원에 내려가셔서
산책도 하며, 예배도 드리고, 기도 하면서 대자연의 환경 속에서 "주님의 치유와 회복, 도우심"을 기도하고 오십니다.
(맨위사진)시각 장애인이 된 인수 집사님과 함께 원남저수지를 걸으셨습니다.
주변에서 맞아주는 싱그러운 봄의 풀들과 저마다 향을 뿜어대며 반기는 꽃들과
시원하게 부딪쳐오는 바람과 뒤늦게 소리지르며 쫓아오는 천둥과 대화를 하시며...
포크레인이 음성치료원 바로 옆 과수원의 사과나무를 뽑고 있는 모습
<쪽방촌 동네에서> 떡을 나누며 찬양하며 전도.
전도한 자들을 초청해서 예배와 공부.
<음성에서>
자연치유!
말씀치유!
기도치유!
이렇게 땀을 흘리다보면 저 들녘에 익어가는 오월의 보리처럼 생명의 열매가 온땅에 가득해지리!!
- 담임 목사님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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