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하게 다닌 고등학교,
이제는 대학교로 나아갈 준비를 하기 위해, 또한 추억이 될 공부현장의 헤어짐의 인사를 위해
마지막 방문을 했습니다.
"와~ 해냈다~!!"
검정고시로도 도전을 했었지만 시간이 걸려도 학교에 다니면서 학업에 증진하는 것이 훨씬 몸에 맞았다고 합니다.
열심히 달려온 그에게 박수 드립니다.
함께 공부한 학생들과 선생님
이 날 꽃다발을 가장 많이 받은 사람은 바로 황* 학생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현재 대학진학을 위해 계속 준비하고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
계속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