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5회 광야인의날, 월동잠바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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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따뜻하고 맑은 날씨였던 감사한 하루!
이른 새벽 3시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신 분들.
오늘 하루 총 1,200여명이 잠바 받으러 찾아오셨습니다.
하지만 당일에는 1,000여벌만 행사 참석 후 드리고
나머지는 다음주부터 교회에 와서 받아가시라고 안내하였습니다.
따라서 다음주까지 합하면 총 1,500여벌을 나눠드리게 됩니다.
비디펌 바이오 스프레이 2,400개를 후원해주셔서 나눠드렸습니다.
간식도 나눠드렸습니다.
아래는 후원자 명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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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식사, 설교, 광고를 중간 중간해주신 임명희 이사장님

선정윤 목사님과 이순화 사모님의 특송
석일원 목사님의 성경봉독
서울대 이영조 교수님의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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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벅찬교회 장만덕 목사님의 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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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사회자 안영화 권사
죠이플선교합창단

듣던 사람도 모두가 하나 되어 노래를 불렀던 경이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잠바 나눔>
<국밥 1,000여 그릇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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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홀로 와서 외로웠는데, 집에 없어서 걱정했던 좋은 잠바도 나눠주고 재밌는 공연도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노란 썬캡이 화창한 날씨와 눈부시게 어울렸던,
공원 여기저기엔 단풍이 들어
너무 아름다운 "광야인의 날"이었습니다.
정신없이 행사가 진행된듯 합니다. 해외에서 여기까지
발걸음 해주신 분들과, 그리고 공연 해주신 분들과
인터뷰를 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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