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촌 거리전도 .(2017. 11. 2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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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 거리전도 .(2017. 11. 21. 화)
『누구든지 사랑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마태복음 10: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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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목사님께서는 (마태복음 10:32~33)의 말씀으로, 마음껏 전도하려 목사 타이틀을 벗고
윤락가에 들어가 밥 주고 아픈 이들 치료해 주는 구세군을 창설한 윌리엄 부츠와
독일의 메르켈 총리와 가스터부츠 목사님을 존경하는데,
우리도 복음 들고 언제든 어디든 들어갈 수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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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쉬이 지고 가로등이 우리 전도단원들을 비춰주고 있을 무렵, 거리전도는 끝이 났습니다~!♥
수고하신 사랑하는 성도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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