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촌 거리전도 .(2017. 11. 2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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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 거리전도 .(2017. 11. 23. 목)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 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라 (고린도전서 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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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목사님께서는 (고린도전서 9:16)의 말씀으로 복음을 전하는 일은 부득불 할 일입니다.
부득불이란 말은 (헬, 아낭케) 당연히 해야 할 의무를 말합니다.
봄이 지나면 여름이 오고 가을, 겨울이 오듯 자연의 강제적 원칙 같은 것이며
우리는 당연히 할 일 하러 나가는 것입니다.
자랑할 것이 못됩니다"라고 전도단의 기도 인도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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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임 목사님께서는 (디모데전서 3:16)의 말씀으로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임에 말씀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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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속에서도 함께하신 사랑하는 성도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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