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촌 거리전도 .(2017. 12. 1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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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 거리전도 .(2017. 12. 12. 화)
아침 서울기온 영하 12도, 한 낮에도 꽁꽁 언 서울~!♥
오늘도 하찮은 지렁이를 하나님의 병기로 사용하여 산을 날려버리시는
하나님이(이사야 41:14~16),
우리를 하나님의 병기로 사용하여 이 쪽방촌에 영적으로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도록
사용하실 것을 믿으며 전도에 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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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추운 날씨에도 전도하는 이유에 대하여, 담임 목사님께서는~!♥
"첫째, 나(임명희 목사님)는 무당 아들의 전도로 예수 믿었다.
신자들이 얼마나 전도를 안하면 하나님이 무당 아들을 시켜서 전도 하셨을까?
그래서 나는 예수 믿은 후 계속 전도해 왔다.
둘째, 타이타닉 배가 두 조각 난 것을 보며
언제 깨질지 모르는 배처럼 준비해야 함을 느껴 전도한다.
셋째, 건물 외벽을 타며 청소하던 충이가 그 일엔 선수였는데,
붙잡은 줄이 끊어져(없어) 떨어져 죽었음을 보며
언제 떨어져 내릴 줄 모르니 믿음의 생명줄을 갖게하기 위해 전도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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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계속된 영하의 날씨에 어찌나 추웠던지
담임 목사님께서 사주신 '치킨 메추라기'도 달갑지 않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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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과 발이 꽁꽁 얼었으며 등짝이 싸늘~했고
오늘 따라 집회 도구들 마무리 정리를 하시는
담임 목사님과 김태영 형제님 손도 자유로이 움직이는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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