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 장례예배 (김정숙 할머니집사님(2017. 12. 1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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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 장례예배(김정숙 할머니집사님(2017. 12. 19. 화)
광야교회 꾀꼬리 집사님(김정숙 집사님)께서 주님 곁으로 가셨습니다~!♥
IMF때 아들 형편이 어려워지면서 자신이 짐이 되는 것 같아 아들집을 나오셨고
서울역에서 어떤 분의 소개로 광야교회에 오게 되셔서 안정을 되찾으며
정말 열심히 껌 장사, 수세미 장사하셨던
김정숙 집사님(88세)께서 주님 곁으로 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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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목사님을 기억지도 못하시던 김정숙 집사님께서는
2017년(올해) 1월에 뵈었을 때,
찬양 "이제~♬"와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찬송을 4절까지 모두 기억하셨던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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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생명의 나라에서 주님께
찬양하시며 즐거워하실 김정숙 집사님,
주님 품안에서 참 안식을 누리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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