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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주민 장례예배-박덕순 성도님(2017. 12. 24.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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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길사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422회   작성일Date 21-06-2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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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주민 장례예배-박덕순 성도님(2017. 12. 24. 주일)




지난 10월 18일(수)에 임종예배를 드렸던

박덕순 성도님의 장례를 24일(주일) 오후에 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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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임 목사님께서는 (계시록 14:13)의 말씀으로

고 박덕순 성도님은 술 마신 상태에 예배를 드려도

진실과 간절함으로 예배를 드렸었다. 믿음이 보였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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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나타나지 않아 두 달이 더 지난 지금에야(2017년 12월 24일 주일 오전에 연락이 와서

무 연고 자로써 24일 오후에 벽제에 가서 화장을 하고

육신이 땅으로 보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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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전도했던 박덕순 성도님을 보내드리는 담임 목사님을 비롯한 

성도님들의 마음이 착잡했습니다.

갑작스런 연락이 주일 아침에 닿아서 성급히 달려갔던 일들 모두가...

고 박덕순 성도님은 믿음의 구원을 받았다.



무 연고 자로서 시신을 아무도 처리해 주지 않을지라도

영광스런 신령한 몸으로 부활시켜주실 주님을 믿는다.

 

"거지 나사로가 언약의 축복속에 들어갔듯, 덕순아 너도 천국으로 잘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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