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촌 거리전도 .(2017. 10. 1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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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 거리전도 47.(2017. 10. 10. 화)
쪽방촌 거리전도는,
노숙인들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후회와 슬픔어린 마음들을찬양으로 주님께 호소하며
부르짖는, 사랑하는 거리의 형제 자매님들이 기다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형제 자매님들과 함께 "놀아주며" 주님을 "바라보게" 하고 있습니다~!♥
담임 목사님께서는 (사도행전 2:43~47)의 말씀으로,
"초대교회는 십일조와 감사헌금 정도만 드리는게 아니라 아예 자기 재산과 소유를 다 팔아
나눠주는 교회였다. 이렇게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초대교인들이 '은혜'를 받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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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다리 밑에 모이신 형제 자매님들~!♥
이복수, 김경진, 박권채, 최낙현, 하미관, 김신효, 김오근, 송미숙 최용주, 박성진, 이경돈, 손정아, 문경협, 김민욱, 구본영, 한선교 김완섭, 박덕순, 이만하, 권오창, 조래원, 안상덕, 김개찬
담임 목사님께서는 (마태복음 4:17)의 말씀으로, "예수님이 천국을 가져 오셨다.
회개해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 회개다.
하나님께로 돌아오려면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시며 회개를 촉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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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받은 자가
내 시간, 내 물질, 내 몸을 주님께 바칠 수 있고, 전도도 한다."시며
은혜 충만하여 주의 일 할 수 있기를 기도하셨습니다~!♥
노숙인들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후회와 슬픔 어린 마음들을
찬양으로 주님께 호소하며 부르짖는,
사랑하는 거리의 형제 자매님들이 기다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형제 자매님들과 함께 "놀아주며" 주님을 "바라보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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