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촌 거리전도 .(2017. 10. 1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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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 거리전도 .(2017. 10. 14. 토)
"뭔 일이래?? 은행나무집 여 사장님이 박카스 두 박스를???"
쪽방 촌 거리 전도에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습니다.
그렇게도 전도에 욕설과 방해를 하시던 은행나무 집에서 박카스 두 박스를 직접 들고 나오셨고,
폐 휴지를 주우시는 김경근 형제님도 박카스를 한 박스,
종합 수퍼 사장님도 따뜻한 차를 한 쟁반을 보내셨어요~^^

놀랍지 않으십니까??
주님께서 격려하시며 함께 하신다는 음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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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목사님께서는 (로마서 3:23)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 앞에 죄인들은 설 수 없다.
죄 사함 받고 하나님이 인정하는 의를 소유해야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로 믿어야 구원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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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쪽방 촌 거리 전도는 술에 취한 노숙인들끼리 별 다툼도 없었고 무엇보다도
방해했던 은행 나무집 여 사장님의 큰 변화가 정말 놀라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의 거리 전도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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