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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 거리전도 .(2017. 10. 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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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길사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490회   작성일Date 21-06-2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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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 거리전도 .(2017. 10. 19. 목) 




우리가 적어 본 거리 전도에 함께 하신

노숙인 형제 자매님들의 이름이 200명을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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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순 성도님이 가신 다음 날이라 선지

초반 전도의 분위기가 온통 눈물과 한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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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 거리전도는,

모이신 노숙인 형제님들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쪽방촌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이 듣고 떨며

떠나가고 멀리 있어도 귀 있는 자들이 듣게 되고 예배당을 찾게 되며

구원으로 나올 것을 우리는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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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래 사진) 이영식 형제님께서 찬양을 들을 때 눈물을 흘리셨고,

고 박덕순 성도님과 25~30년을 같이 지낸 이복수 형제님도 긴 한숨을 쉬시더니

비껴앉아 눈물을 계속 훔치셨고 김오근 형제님도 눈에 눈물이 가득했던


"찬양 하늘가는 밝은 길이" 찬양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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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가다리 밑에 모이신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

이복수, 김오근, 안상덕, 방명원, 박한영, 길호동, 윤종수, 박성진 손정아, 양정원, 문경협, 조래원, 이영식1,2  김완섭, 최낙현, 최금순 송재효, 이만하,이원형(포크레인), 조남진, 지덕신, 우병달

(2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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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목사님께서는 (빌립보서 3:20)의 말씀으로

"예수 믿는 사람들은 시민권이 하늘에 있다. 소망 중에 천국을 바라자"고 하셨습니다.



우리 삶 가운데는 슬픔을 완전히 씻어 버리고 이 세상을 사는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주님을 만나면,

 비록 우리 인생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았다 할지라도

부활의 주님께서, “○○~!” 부르시며 모든 눈에서 눈물 씻겨 주실 때

그 때 우리 모두 함께 하시는 쪽방 촌 모든 분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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