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촌 거리전도 (2017. 10. 3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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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 거리전도 .(2017. 10. 31. 화)
오늘도 오후 3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화평”이 이뤄졌음을 전하는 복음 전도의 시간은 "기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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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도는 담임 목사님께서 (창세기 3:22)부터의 말씀으로
막힌 영생의 길을 여시려 이 땅에 오신 예수님,
"나는 영생의 길이요, 영생의 진리요, 영생의 생명이니.."
참 길되신 예수님을 증거하심으로 시작됐습니다~!♥

.담임 목사님께서는 김경철 목사님께
"나는 중독자가 되었네~"
특송을 요청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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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에, 거리에서 사시는 형제 자매님들께(담임 목사님께서는)
예수님을 믿으라시며 예수 믿는 사람들의 힘은
믿음으로, 욥의 인내로 사는 것임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로마서 8:1~2)』
오늘도 함께 승리하신 사랑하는 성도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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