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촌 거리전도 (2017. 11. 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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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 거리전도 .(2017. 11. 2. 목)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브리서 9:27)』
날씨가 우중충한 목요일 오후,
담임 목사님께서 음성 기도원에 다녀오신 후에 쪽방 촌 거리 전도가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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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 누워있는 형제 자매님들이 이젠 우리 쪽방촌 거리 전도단을 기다립니다.
목요일 전도가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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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너 나 할것 없이 말씀을 들으려 모여앉고, 서로 조용히 하라며 귀를 기울이고,
진심으로 입을 벌려 찬양을 따라합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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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형제 자매님들이 술(소주)을 사려던 돈을
주머니를 털어 헌금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담임 목사님께서 웃으시다가
헌금 드리는 그 손에 안수 기도를 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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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을 다 털어 주님께 드리는 일들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술을 적게, 안 드시게 되어 좋고 헌 금하는 것도 배우게 되어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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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최선 다해 주님을 전하신 사랑하는 성도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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