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촌 거리전도 .(2017. 10. 1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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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 거리전도 .(2017. 10. 12. 목)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베드로전서 1:9)』
"자기 영혼이 구원 받도록 믿음으로 사는 자가 가장 잘 사는 것이다"는 담임 목사님의 말씀으로
목요 쪽방촌 거리전도는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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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차가와졌습니다.
14도의 낮 기온은 노숙인 형제 자매님들의 밤이 걱정되는 온도입니다.
정말로 다급한 마음으로 찬양하며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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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수 형제님은 한낮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담요를 두른채 쇼파에 앉아있었어요~
ㅠ
찬양을 부르다 보니 손정아 자매님과 김삼식 형제님, 이갑택 형제님과 또 다른 형제님 한 분은
"맨 발"임이 보였어요~ 곧바로, 왕석진 성도님께 전화, 문자를 하니
권만복 성도님 통해 양말을 여러 켤레 보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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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아래 사진들 처럼 이렇게 요긴하게 사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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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다리 밑에 모이신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
이복수, 이영철(무당출신), 김오근, 김정언, 박성진, 이갑택 박권채, 김삼식, 이영식, 손정아,
박덕순, 김완섭, 털보 이상원, 한희엽, 한선교, 안상덕, 김형국, 박종용, 김화식, 이봉구
(늘 두 세명의 이름은 적을 수가 없습니다.
이름을 기억 못해서 다시 물으면 화를 내시거든요~ 기억력을 주시도록 기도해 주셔요^^)
★ 보실 때 마다 한 사람 한 사람 이름을 부르시며 기도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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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 오늘도 전도승리를 하신 사랑하는 성도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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