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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 거리전도 .(2017. 10. 1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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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길사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418회   작성일Date 21-06-2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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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 거리전도 .(2017. 10. 14. 토) 



"뭔 일이래?? 은행나무집 여 사장님이 박카스 두 박스를???"

쪽방 촌 거리 전도에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습니다.

그렇게도 전도에 욕설과 방해를 하시던 은행나무 집에서 박카스 두 박스를 직접 들고 나오셨고,

폐 휴지를 주우시는 김경근 형제님도 박카스를 한 박스,

종합 수퍼 사장님도 따뜻한 차를 한 쟁반을 보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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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지 않으십니까??

 주님께서 격려하시며 함께 하신다는 음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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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목사님께서는 (로마서 3:23)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 앞에 죄인들은 설 수 없다.

죄 사함 받고 하나님이 인정하는 의를 소유해야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로 믿어야 구원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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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쪽방 촌 거리 전도는 술에 취한 노숙인들끼리 별 다툼도 없었고 무엇보다도

방해했던 은행 나무집 여 사장님의 큰 변화가 정말 놀라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의 거리 전도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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