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촌 거리전도 .(2017. 10. 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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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 거리전도 .(2017. 10. 17. 화)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노래하며 찬송하며(에베소서5:19)』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 중에 사는 것이 이 땅에서 천국을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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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우리가 나가면 예배 분위기가 곧바로 잡힙니다~!♥
이것이 참으로 감사합니다.
누구 하나 예배드리다가 욕하고 싸우는 일은 없습니다.
처음 보는 노숙인들이 가끔 딴지를 거는 일은 있어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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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목사님께서는 (에베소서 5:14~21)의 말씀으로,
"우리는 서로 자라가야 한다.
믿음이, 사랑이, 섬김이...
그래야 하나님 자녀로서 이 세상의 하나님 모르는 어리석은 자들에게
지혜롭고 가치있고 의미있는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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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갑순 자매님이 길바닥에 누워있다가 일어나
조용히 무릎꿇고 말씀을 들으며 찬양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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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함께 승리하신 사랑하는 성도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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