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촌 거리전도 .(2017. 11. 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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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 거리전도 .(2017. 11. 7. 화)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치 못하는 자가
십이만 여명이요 육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아끼는 것이 어찌 합당치 아니하냐(요나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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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목사님께서는 요나서 4장 마지막의 말씀으로,
하나님이 아끼신 니느웨의 사람들 처럼
이곳의 좌우 분변치 못하는 노숙인들을 구원하실 주님을 의지 하자시며
기도를 인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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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사진) 김희숙 자매님과 이정자 자매님도 앉아서
함께 아는 찬양을 하며 즐거워했습니다~!♥

『즐거워하는 자들로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로 함께 울라(로마서 12:15)』
함께 슬퍼하며 함께 즐거워하며 같이 놀아주는 것이 노숙인 형제 자매님들께
큰 위로가 됨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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