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촌 거리전도 .(2017. 11. 1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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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 거리전도 (2017. 11. 11. 토)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시편 34:6)』
담임 목사님께서는 "도피 생활 10여년 중 사울 왕의 추적으로
죽을 고비와 모든 환난에서 다윗을 구원하신 하나님이
사단의 잔존 세력으로 부터 끝없이 고통당하는 우리 인생도, 노숙인들도
우리의 기도를 들으사 구원하신다"고 말씀하시며 전도단의 기도 인도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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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사진) 김오근과 백창기 형제님~!♥
정말 영화배우 같지 않습니까?
담임 목사님께선 이들을 '영등포 거리의 영화배우'라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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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사진) 영등포 거리의 액터들과 담임 목사님~!♥
좌로부터 김오근, 백창기 형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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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사진) 최익수 형제님의 메모지~!♥
옛날 거리의 주점에서 노래를 신청할 때의 습관인지,
늘 헌금(때론 만원, 때론 천원)과 함께 복음성가 신청곡을 적어서 주십니다~!♥
명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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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목사님께서는 (창세기 28:10~22)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언약을 받은 족장들, 아브라함,
이삭, 야곱 중 야곱은 최초의 노숙자라고 하시며 비록 거리에 살지라도 야곱의 꿈처럼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사다리'되신 예수님을 만나고 믿을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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