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촌 거리전도 .(2017. 11. 1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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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 거리전도 .(2017. 11. 14. 화)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아니하시리이다(시편 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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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만이 눈 뜨게 하며 영생을 보게 하고 생명의 삶을 살아가게 함을 믿으며
오늘도 말씀의 씨앗을 뿌리러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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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다리 밑에 나오신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
백창기, 박성진, 안상덕, 이영식, 김삼국, 한씨형제, 최용주 이복수, 김정언, 윤종수, 김재의,
조래원, 최금순, 고향후배 김한국, 하미관, 이재숙, 최태교, 박권채, 최재영, 박정열
최익수, 김기옥, 부기현, 김동훈, 김홍만, 김용수, 박옥자 (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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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수 형제님 주변의 침대 매트리스가 둘 다 치워져 바닥이 무척 차가왔습니다.
담임 목사님께서 은 박지 매트를 가져 오라셔서 깔아드리니
한결 따스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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