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순찰 (2025. 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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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임목사님께서는 야간순찰을 나가시며
동행한 형제 자매님들께
"우리가 순찰하여
노숙자. 중독자. 방랑자. 쪽방민들의
손을 잡으며 돕고 있지만
사실은 그들을 돕는 것이
나를 돕고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일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맛있는 야간순찰토스트 만들기~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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