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우 위로 및 심방 (2025.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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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임목사님께서는
비 오는 10월 11일 밤,
형제님들과 함께 야간순찰을 하셨습니다.
" 광야에 꽃이 피고
마지막 잃어버린 영혼이 돌아오기까지-"










비가 끝없이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 야간순찰하신
사랑하는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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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지원사업

■ 담임목사님께서는
비 오는 10월 11일 밤,
형제님들과 함께 야간순찰을 하셨습니다.
" 광야에 꽃이 피고
마지막 잃어버린 영혼이 돌아오기까지-"










비가 끝없이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 야간순찰하신
사랑하는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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