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순찰 (2025.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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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임목사님께서는 금요일 오후에
장례예배, 금요기도회, 역전찬양전도집회...로
바쁘심에도 쉬지않고
경제가 어려운만큼 복지 사각지대에서
도움을 필요로하는 이웃들을
끊임없이 보살펴야 한다시며
오늘도 선한사마리아인이 되어
야간순찰을 하셨습니다.








● 그들을 잡아주는 우리의 손이
마치 하나님의 손으로 잡아주는것 같은
야간순찰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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