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순찰 (2025.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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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임목사님께서는
금요역전찬양전도집회 후,
광야의 말달리기는
찬바람이 부는 금요일 늦은밤에도
변함없이 계속되었습니다.
광야역전의용사가 되어
강도(술, 방황... 등) 만난 자들을 도와주며
선한사마리아인의 삶을 사는
시간입니다~







● 이혜경권사님과 김미자집사님
비롯한 집사님들의 솜씨로
야간순찰용 토스트가 만들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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