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순찰 (2025. 12.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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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야 야간순찰
며칠째 영하권의 추운 날씨로
어렵고 위험한 처지에 있는
이웃들을 보살피기 위하여
광야 야간순찰대의 활동은 오늘도 계속됩니다.







단체 사진에 늘 환하게 웃으며
사랑의 하트를 보내시던
담임목사님께서는
역전전도집회를 마치고
감기몸살인지 으슬으슬 춥다고 하시면서
잠시 쉬었다가 순찰대원과 합류하겠다고 하셨는데...





순찰이 끝날때까지 연락이 없는것 보니
아마 너무 피곤하여
잠이 드신것 같습니다.
오늘밤 푹 주무시고
내일은 거뜬하게 일어나실 줄로
믿고 감사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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