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순찰 (2025. 1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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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야에 꽃이 피고
마지막 잃어버린 영혼이 돌아오기까지 "
담임목사님께서는 교도소(공주)심방을 다녀오신 후
금요기도회와 역전전도집회를 마치시고
오늘 밤도 역전의 말 달리기를 쉬지 않으시고
역전의 용사들과 함께
야간순찰을 나섭니다.
























♡ 순찰대원으로 함께하신 분들-
담임목사님을 비롯하여
전민우, 전경훈, 정맹석, 임영애, 지갈렙, 이덕균
이혜경, 손문근, 장혜용, 전만춘, 김영선 김정숙
♡ 토스트 만들어 주신 분들-
이혜경권사님, 이덕균집사님, 장혜용집사님
노성곤형제님, 강세원형제님, 차윤걸형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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