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순찰 (2026. 0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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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쉼 없이 광야를 말 달리시는 목사님과
각자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역전의 용사들이
오늘도 한 영혼이라도 주께 돌아오게 하기 위해
사마리아인의 발걸음이 되어
야간순찰을 나갑니다~




















♡ 야간순찰대원으로 함께하신 분들
담임목사님,유병능목사님
정맹석,김지현,강민호,박명수,김유나
김동열,강세원,주순옥,이덕균,장혜용
임영애,이혜경,진우서,전민우,최진우,김정숙
피곤함을 이겨내고 야간순찰대원으로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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