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순찰 (2026. 05.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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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변함없이
광야의 말달리기를 쉬지 않으시는 담임목사님과
무적의 역전의용사들이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보살피기 위해
사마리아인의 발걸음이 되어
야간순찰을 나갑니다.






















♡ 함께하신 분들
담임목사님, 유병능목사님
진우서,이혜경,정맹석,김동열,안철수
김지현,강민호,김영선,장혜용,양후백
강세원,최종승,김정숙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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