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순찰 (2026.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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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되어도 조금도 수그러들지 않은 무더운 날씨지만
영등포콧털목사님과 역전의 용사들은
금요기도회와 땀으로 범벅된 역전찬양전도집회를 마치고
잠시 숨을 고른뒤,
야간순찰로 광야의 말달리기를 계속 이어갑니다.
무더위에 노출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마리아인의 발걸음이 되어 손을 잡아 주는 그 손길이
하나님의 손길이 되어 한 영혼이라도 일으키는 순찰되기를 원합니다.
담임목사님을 비롯하여
유병능목사님,이혜경권사님,신영진형제님,정맹석집사님
이재권형제님,정민철형제님,진우서집사님,김석기형제님
권애집사님,김정숙전도사가 함께 했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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