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순찰 (2026.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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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이 살며시 불어와 흘린 땀을 적당히 시켜주는
순찰하기 좋은 밤입니다.
이번주 음성중독치유 2박3일,대구 혜국스님 심방에 이어
오늘은 새벽기도회부터
천막예배,금요기도회,금요역전찬양집회를 마치시고
야간순찰까지 참여하시는
그야말로,
앞만 바라보고 광야를 말 달리시는 영등포콧털목사님과
주님의 전적인 은혜로 각자 있는 자리에서
하루 하루 승리하며 살아가는 역전의 용사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피기 위하여
사마리아인의 발걸음이 되어 야간순찰을 나갑니다.
한 영혼이라도 손을 잡아 일으키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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