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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자 선교사, 영등포 광야교회에서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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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길사   조회Hit 26   작성일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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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서울올림픽에서 현정화 선수와 팀을 이루어 탁구 여자복식 금메달을 획득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던 양영자 선교사가 지난 4일 오후 6시 영등포 광야교회(담임목사 임명희) 주일저녁예배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간증했다.


양영자 선교사는 시편 71편 20절을 본문으로 "나를 다시 끌어 올려주신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리 간증을 통해 초등학교 3학년 때 탁구를 시작해 교회 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로 테니스 앨보와 간염의 고통에서 회복되어 88서울올림픽에서 중국의 첸징과 자오즈민 팀을 누르고 금메달을 획득하기까지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간증했다.

 

이어 은퇴 후 지도자의 길을 걷던 중 어머니의 갑작스런 소천으로 인한 정신적 충격과 우울증으로 2년 동안 고통을 겪으면서 신실한 크리스천 정신과 의사의 상담 칭ㅍ와 성경묵상(Q.T.) 모임에 참여하여 말씀을 통한 회복을 경험한 은혜를 나누었다.


양 선교사는 시편 107편 10~14절을 소개한 후 자신이 아팠던 이유가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고친밀감이 없어졌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고 했다.

 

또한 에베소서 4장 7절 말씀을 묵상하면서 자신이 탁구를 잘 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이 재능을 주셨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고백했다.

 

특히 시편 107편 20절 그가 그의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고 위험한 지경에서 건지시는도다.”는 말씀을 인용하면서 말씀 묵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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