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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워, 광야교회•(사) 사길사, 제23회 광야의 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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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길사   조회Hit 34   작성일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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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교회•(사) 사길사, 제23회 광야의 날 행사
노숙인, 쪽방촌 주민, 독거노인 등에게 위로 공연 및 겨울 잠바 전달
 

영등포 광야교회와 사단법인 '사막에 길을 내는 사람들'(사길사이사장 임명희 영등포 광야교회 담임목사)은 12일 오전 10시 제23회 광야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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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등포 광야교회와 사단법인 사막에길을내는사람들(사길사, 이사장 임명희 영등포 광야교회 담임목사)은 12일 오전 10시 제23회 광야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 뉴스파워

  

영등포 광야교회 옆 고가다리 밑에서 진행한 이날 행사는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독거노인을 초청해 위로 잔치 및 겨울 잠바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날 예배는 장 광 홍보대사(배우장로)의 인도로 라위출 장로(아세아프로텍 대표)의 기도최현진 목사(전 노회장)의 성경봉독선정윤 복음가수 부부의 특송 순으로 진행됐다.

 

김명혁 목사(사길사 명예이사장강변교회 원로)는 가난과 고난과 슬픔과 아픔을 짊어지는 것은 성자 예수님께로 조금은 가까이 다가가는 것이라며 반대로 부요함과 쾌락을 추구하는 것은 마귀에게로 조금씩 가까이 다가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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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3회 광야의 날 행사에서 설교하고 있는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     ©뉴스파워

 

김 목사는 하나님께서 광야교회와 이 지역에서 살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긍휼과 용서와 자비와 위로와 사랑과 은혜와 축복을 베풀어 주셔서 지금 여러분들이 당하고 있는 가난과 고난과 슬픔과 아픔이 귀중하고 아름다운 보석이 되고 귀중하고 아름다운 축복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소원하며 축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철영 대표(뉴스파워)가 축사를 전했으며이영조 이사(전 서울대 교수)가 격려사를 전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종식과 피난민들의 안녕과 복음전파를 위해” 안창성 목사(일산 전원교회)가 특별기도를 인도했으며,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의 어려운 시대 소외계층의 민생을 위하여” 윤종욱 장로 (금융감독원)가 특별기도를 인도했다.


또한 “
국내 정치적 안정과 이태원 참사를 당한 가족들의 위로와 청년들의 비전을 위하여” 캐나다에서 온 최석철 이사(글로벌오로니아 대표)가 "국내 정치적 안정과 이태원 참사를 당한 가족들의 위로와 청년들의 비전을 위해" 특별기도를 인도했다. 예배는 장만덕 목사(사길사 이사)의 축도로 마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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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만덕 목사가 축도하고 있다.     © 뉴스파워

 

이어 방송인이었던 안영화 권사의 진행으로 위로공연이 열렸다.

 

1980년대 초 날개라는 노래로 큰 인기를 모았던 가수 허영란이 미국에서 30년 생활을 하는 중에 조국을 방문해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또한 19년 전 노숙인 신세가 되어 광야교회에서 숙박하면서 신앙으로 재기해 성공해 목회자가 된 전상원 목사(전 밤무대 밴드마스터)가 색소폰 연주로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온누리교회 영구공동체 기타 팀의 연주과거를 청산하고 광야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변화되어 가고 있는 김태준 씨와 임명희 목사를 중심으로 한 4인조 중창팀이 노숙자 아리랑을 열창해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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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트곡 "날개" 가수 허영란(목사)이 열창하고 있다.     ©뉴스파워

 

특히 광야교회 서대석 집사의 간증은 노숙자와 쪽방촌 주민들을 대상으로 35년 동안 사역을 해온 임명희 목사와 광야교회 사역의 중요성을 생생하게 들려주었다.

 

서 집사는 “20대 청춘을 술과 도박으로 탕진하며 살다가 1982년 가족과 함게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가 적응하지 못하고 마약을 접하면서 미국 법정에서 형을 받고 마약치료실에서 세월을 보냈다.”며 한 선교단체에 머물면서 하나님께서 빛으로 찾아오기 시작했지만 또 다시 2006년 미국 법정에 섰고한국으로 추방을 당했다그리고 2008년 광야교회에 오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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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야교회 서대석 집사가 간증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그는 광야교회에서 임명희 목사님과 정경화 사모님의 세심히고 따뜻한 돌봄 가운데 생활을 하면서 영적인 체험을 통해 회개를 했고, 30년 넘게 피어오던 술과 담배가 끊어졌다.”며 마약으로 죽었어야 하는 제가 광야교회에서 예배와 봉사로 참여하게 하시고 오직 예수를 나의 구세주로 믿고 믿음을호 살아가게 하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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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명희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뉴스파워

 

임명희 목사는 우리는 지금 코로나 재앙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여파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의 경제적 어려움으로 마치 쓰나미 맞고 지진 맞고 물폭탄 맞은 것처럼 지쳐버린 삶의 광야에 서 있다."고 말했다.

이어 "
이렇게 어려운 때에 우리를 위로해 주실 주님을 모시게 되었다이 자리에 모신 하나님이 여러분들의 지친 마음과 슬픔을 당한 분들을 위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예수는 죽은 후에 믿을 수 없다살아 있을 때 예수를 믿어야 한다.”며 "
복음을 듣고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어 구원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야교회와 
사막에 길을 내는 사람들은 교회와 개인 후원을 받아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독거노인 등 1,000여 명에게 겨울 잠바를 선물하고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낼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는 남서울교회, 남포교회, 대전 새로남교회, 대한교회, 동산교회, 목동제일교회, 목동지구촌교회, 상동21세기교회, 서울광염교회, 성복중앙교회, 화성교회, 미국 산호세교회, 미주순복음총회, 송월교회, 도원교회, 가슴벅찬교회, 신길교회, 언약교회, 여의도침례교회, 왕성교회, 주영광교회,온누리교회(영구공동체), 할렐루야교회,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한국우진학교 신우회, 김피부과, 아세아프로텍, 세인상사, 우성염직 등과 
김명혁 목사와 박희채 장로,김천상 집사 외에 60여 명의 광야교회 성도들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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