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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월동 점퍼 드려요…노숙인·쪽방 주민 위로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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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길사   조회Hit 75   작성일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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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교회(임명희 목사)와 (사)사막에길을내는사람들은 다음 달 11일 서울 영등포 고가 밑에서 '제24회 광야인의 날' 행사를 갖는다.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공연, 3부 식사 및 선물 증정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1부 예배는 배우 장광 장로의 사회로 후원자 라위출 장로의 기도, 남서울은혜교회 홍정길 원로목사의 설교 등으로 진행한다.

비디펌 김병도 회장이 축사를, 글로벌 오로니아 최석철 대표와 탤런트 임동진 목사가 격려사를 전한다.

특송은 선정윤 이선희, 윤광웅 장로가 담당한다.

2부 공연은 안영화 홍보대사의 사회로 가수 강승모, 헤리티지, cbs콰이어, 월드쉐어, 베고니아, 온누리키타팀, 미드바르 콰이어 등이 출연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미드바르 콰이어는 거리에서 방황하다 주님을 만나 살아난 이들이 단원이다.

후원자 윤준서 어린이는 부모님이 주는 용돈을 어떻게 값지게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발표한다.

3부는 월동 점퍼를 제공한다. 남서울교회(화종부 목사)를 비롯 여러 단체의 후원으로 2000벌을 준비했다.

예전에 건달 생활을 했던 동네 어른들이 싸움, 횡포 등 사고방지를 위해 경호원으로 나선다.

남서울교회 청년과 사랑의교회 청년, BJ워십 회원들이 함께 질서유지를 위해 수고한다.
 


임명희(사진) 목사는 신학생 때 처음 영등포로 전도하러 갔다가 가난과 외로움에 떠는 노숙인과의 인연으로 광야교회를 세우고 사역을 시작했다.

교회와 상담소를 통해 쌀과 의복, 밑반찬, 방 등을 지원하고 있다.

각종 중독자의 내적 치유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겨울철 야간 순찰, 안마 및 이·미용 봉사를 한다.

노숙인 쉼터를 운영 중이다. 자립을 위해 검정고시와 자격증 공부와 일을 해 저축을 하게 한다.

이와 함께 신앙을 갖고 하나님의 축복 속에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고 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8763674&code=6122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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